이 사이트가 숫자를 다루는 방법
금액과 금리를 어디서 가져오고, 발행 전에 어떻게 대조하는지 전부 공개합니다. 틀린 숫자를 발견하셨다면 알려주세요.

이 사이트의 금액과 금리는 믿어도 되나요?
수치는 금융감독원·공공데이터포털·법제처·한국은행이 공개하는 데이터에서 직접 가져오며, 사람이나 AI가 임의로 적지 않습니다. API가 없는 값은 기관이 공개한 원문에서 확인하고 그 주소를 함께 남깁니다. 발행 전에 본문의 모든 숫자를 원본 데이터와 기계적으로 대조하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발행을 중단합니다. 다만 제도와 금리는 수시로 바뀌므로 데이터 기준일을 함께 확인하시고, 실제 신청 전에는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핵심 수치
| 항목 | 값 | 출처 |
|---|---|---|
| 수치 출처로 쓰는 공공 데이터 | 5곳 | 구글 검색 스팸 정책 (developers.google.com) |
| 데이터 기준일 경고가 붙는 시점 | 90일 | 구글 검색 품질평가 지침 (Search Quality Rater Guidelines) |
돈에 관한 정보에서 숫자가 틀리면 그건 오타가 아니라 피해입니다. 지원금 신청 기한을 잘못 알고 놓치거나, 없는 금리를 보고 은행에 갔다가 헛걸음하는 일이 실제로 생깁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가 숫자를 어떻게 다루는지 먼저 밝혀두려 합니다.
숫자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금액·금리·자격요건·기한은 정부와 금융당국이 공개하는 데이터에서 가져옵니다. API로 열려 있는 값은 기계가 직접 받아옵니다. 주제에 따라 아래 5곳 중 필요한 곳을 씁니다.
| 출처 | 가져오는 것 |
|---|---|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예금·적금·연금저축·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신용대출 금리 |
| 공공데이터포털 (보조금24) | 정부 지원금의 지원대상·지원내용·신청방법 |
| 국가법령정보 (법제처) | 제도의 근거 법령과 조문 원문 |
| 한국은행 ECOS | 기준금리, 물가지수 등 거시지표 |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정부 보도자료 |
글을 먼저 쓰고 나중에 출처를 붙이는 방식이 아닙니다. 순서가 반대입니다. 데이터를 먼저 받아 저장하고, 그 데이터만 보면서 글을 씁니다. 데이터 수집이 실패하면 그 글은 아예 쓰지 않습니다.
API가 없는 값은 원문에서 확인합니다
모든 값에 API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발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도나 기관이 아직 API로 열어두지 않은 지표가 그렇습니다. 이런 값은 해당 기관이 공개한 보도자료와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가져옵니다.
이 경우에도 규칙은 같습니다. 값의 원문 주소와 받은 시각을 데이터 파일에 함께 적고, 근거가 된 문장을 그대로 인용해 남깁니다. 그래야 나중에 같은 자리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고, 독자도 링크를 눌러 직접 대조할 수 있습니다.
수집 방법 자체도 감추지 않습니다. 데이터 파일에는 그 값을 API로 받았는지 원문에서 확인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확인 경로가 다른 값을 같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편이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발행 전에 기계가 대조합니다
글이 완성되면 자동 검사를 거칩니다. 사람이 눈으로 훑는 검수가 아니라, 스크립트가 본문의 모든 숫자를 뽑아내 원본 데이터와 하나씩 맞춰봅니다.
검사에서 걸리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런 것들을 봅니다.
- 표에 적은 수치가 원본 데이터에 실제로 존재하는가
- 표에만 있고 본문에서는 설명하지 않은 수치가 있는가
- 본문에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금액이나 비율이 등장하는가
- 출처와 데이터 기준일이 빠지지 않았는가
- 데이터 기준일이 미래로 잘못 적히지 않았는가
마지막 항목이 사소해 보이지만,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날짜가 꼬이는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납니다.
AI를 쓰지만, 숫자는 맡기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글의 초안 작성과 데이터 정리에 AI를 사용합니다. 감출 이유가 없어서 밝힙니다.
다만 AI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이 분명히 나뉩니다. AI는 이미 확보된 데이터를 읽고 설명을 붙이는 일을 합니다. 숫자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프롬프트에 “제공된 데이터에 없는 금액·요율·기한·자격요건은 절대 쓰지 말 것”이라는 지시가 박혀 있고, 그래도 새어 나오는 것을 잡기 위해 앞서 말한 기계 검증이 뒤에 붙어 있습니다.
구글도 AI 사용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습니다. 구글 스팸 정책이 문제 삼는 것은 “이용자에게 가치를 더하지 않으면서 순위 조작을 목적으로 페이지를 대량 생성하는 것”입니다. 생성 수단이 아니라 목적과 결과물의 가치가 기준입니다.
기준일이 지나면 경고가 붙습니다
금리는 매주 바뀌고 정부 지원금은 예산이 소진되면 그날로 끝납니다. 어제 맞았던 정보가 오늘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글에 데이터 기준일을 표시하고, 그 날짜로부터 90일이 지나면 글 하단에 “확인 필요” 표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오래된 정보를 오래됐다고 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봅니다.
금리 비교표처럼 자주 바뀌는 값을 다루는 글에는 갱신 주기를 함께 기록해 두고, 주기가 지나면 데이터를 다시 받아 표와 본문을 고칩니다. 금리가 실제로 매주 바뀌기 때문에, 다시 확인하는 것은 편법이 아니라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예금과 대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은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확인해 주세요
이 모든 장치에도 불구하고 이 사이트는 투자·세무·법률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도는 개인의 소득, 나이, 거주지, 가구 형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집니다. 여기 적힌 조건에 해당하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아닐 수 있습니다. 신청하거나 가입하기 전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고, 금액이 크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틀린 것을 발견하셨다면
가장 중요한 부탁입니다. 숫자가 실제와 다르다면 알려주세요.
어느 글의 어떤 숫자인지, 정확한 값이 무엇인지 함께 적어 문의 페이지의 주소로 보내주시면 최우선으로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글을 고치고 수정일을 표시합니다.
기계 검증은 원본 데이터와 본문이 일치하는지를 봅니다. 원본 자체가 갱신됐는데 이쪽이 따라가지 못한 경우까지는 잡지 못합니다. 그 틈을 메우는 것은 읽는 분들의 제보입니다.
출처
- 구글 검색 스팸 정책 (developers.google.com)2026년 8월 23일 확인
- 구글 검색 품질평가 지침 (Search Quality Rater Guidelines)2026년 8월 23일 확인
- 애드센스 게시자 정책 — 인벤토리 가치2026년 8월 23일 확인
수치는 위 기관의 공개 데이터에서 기계적으로 수집했습니다. 실제 신청·가입 전에는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