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좌이동서비스로 자동이체 18개 은행 한 번에 옮기기
계좌이동서비스는 흩어진 자동이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하고 다른 계좌로 옮기는 서비스입니다. 2020년 5월 26일부터 은행과 제2금융권 사이도 됩니다.
간편결제, 인터넷은행, 자산관리 앱. 수수료와 실제 혜택을 따져봅니다.
글 12편

계좌이동서비스는 흩어진 자동이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하고 다른 계좌로 옮기는 서비스입니다. 2020년 5월 26일부터 은행과 제2금융권 사이도 됩니다.

선불충전금은 2024년 9월 15일부터 전액 별도관리가 의무입니다. 예금자보호와는 보호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금융위원회 원문으로 구조와 예외를 정리했습니다.

숨은 계좌와 휴면예금은 어카운트인포에서 한 번에 조회합니다. 잔액 50만원 이하 1년 이상 미거래 계좌는 해지하고 잔고를 옮길 수 있습니다. 공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연이체서비스는 내가 보낸 돈이 최소 3시간 뒤에 도착하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지연인출제도, 입금계좌지정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지, 이미 잘못 보냈다면 어떻게 되찾는지 정리했습니다.

카드포인트는 11개 카드사 것을 한 번에 조회해 1포인트부터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소멸시효는 5년입니다.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실적과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여신거래 안심차단은 내 이름으로 새 대출이 나가는 것을 미리 막는 서비스입니다. 차단되는 거래 6가지와 신청·해제 방법,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과 무엇이 다른지 금융위원회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신용점수를 올린다는 방법들 중 공공기관 자료로 확인되는 것과, 출처를 찾을 수 없는 것을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조회하면 점수가 깎인다는 말부터 사실이 아닙니다.

마이데이터를 연결하면 내 금융정보 중 무엇이 넘어가는지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업권별 제공 항목과 가입 유인 금품의 3만원 한도까지 정리했습니다.

오픈뱅킹 이체한도는 은행 통합으로 하루 1,000만원입니다. 앱을 여러 개 써도 총액은 같습니다. 한도제한계좌와의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오픈뱅킹 이용 수수료는 소비자가 아니라 이용기관이 냅니다. 출금이체 건당 500원이 50원으로, 입금이체 400원이 40원으로 내려간 내역을 정리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공시한 간편결제 수수료율은 카드 1.97%, 선불 1.76%입니다. 월 매출 1,000만원이면 얼마를 떼는지, 카드와 선불 중 어느 쪽이 싼지 계산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구제는 112 신고와 지급정지로 시작해 채권소멸절차를 거쳐 환급까지 이어집니다.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절차의 단계별 기한을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